이른바 '벤츠 여검사' 사건의 당사자인
이 모 전 검사가 검찰에 체포됐습니다.
이창재 특임검사팀은
이 전 검사가 계속 소환에 응하지 않아
오늘 오전 서울 자택에서 체포한 뒤
부산지검으로 압송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 검사는 가까운 사이였던
최 모 변호사한테서
벤츠 승용차와 샤넬 가방 등을 건네받고,
최 변호사의 사건 청탁을
담당 검사에게 전달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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