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화재 진압 도중
순직한 경기도 평택 송탄소방서
119구조대 이재만 소방위와
한상윤 소방장의 영결식이
오늘 오전 송탄소방서에서
엄수됐습니다.
영결식에는
유족과 김문수 경기도지사,
이기환 소방방재청장,
동료 소방관 등 4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고인들의 영현은
수원 연화장으로 운구돼
화장이 치러졌고,
대전 국립현충원에
안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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