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3채 이상을 가진 고객이
앞으로 주택 담보대출을 받으려면
지금보다 비싼 이자를
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금융감독원이 오늘 심의한
입법 예고안에 따르면
부동산 경기가 꺾일 때
손실 가능성이 큰
고위험 주택담보 대출에 대한
위험 가중치를
35%에서 50%로 높였습니다.
이에 따라 3채 이상을
담보로 대출받거나,
3채 미만이더라도 분할이 아닌
거치식 상환으로 돈을 빌리면
더 높은 이자를 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