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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경제]고급주택 상습절도 일당 검거

2011-12-06 00:00 사회,사회

부유층이 사는 고급 주택만 노려 강도짓을 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주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58살 장 모씨 등 4명을 구속하고 장물 처분을 도운 혐의로 최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장씨는 공범 3명과 함께 지난 3월 15일 오전 10시쯤 서울 이태원동 고급주택에 들어가 집주인을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 3천만 원과 금괴, 귀금속 등 1억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장씨는 지난 7월에도 서울 청운동의 의사 집에 들어가 비슷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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