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총수 일가의 횡령 의혹 수사와 관련해 최태원 SK 그룹 회장이 오는 19일 소환됩니다.
SK 그룹 총수가 검찰에 소환되는 것은 지난 2004년 1월 손길승 회장 이후 7년 11개월 만입니다.
최 회장은 창업 투자사 베넥스 인베스트먼트에 투자된 SK 그룹 계열사 자금을 횡령해 선물 투자 손실을 메우는 과정에 연루된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