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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경제]꼭 망신을 줘야겠니?…美 어머니의 독특한 처벌법 화제

2012-01-12 00:00 국제

미국 인디애나주에서 한 어머니의 독특한 체벌 방식에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다이네샤는 14살 아들이 자꾸 말썽을 피우자
"나는 거짓말을 한다."라고 적힌
팻말을 목에 걸고
몇 시간 동안 길 위에 서 있도록 했습니다.

이를 목격한 운전자들은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다이네샤가 법을 어긴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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