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통일과 민주주의를 위한
코리아 연대는 오늘
정부종합청사 후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대표 36살 황혜로씨가
이틀전 베이징에서
고려항공편을 통해
북한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회견에 앞서 보수단체인
어버이연합 회원 50여 명이
코리아 연대의 현수막을 빼앗는 등
충돌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오늘 오후에는 서울 대한문 앞에서
국가보안법 피해자 모임이
김정일 위원장 추모를 위한
분향소를 차리겠다고 밝혀
충돌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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