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학생인권조례 공포 시한이
오는 9일로 다가온 가운데,
조례에 반대하는 집회가 열었습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주축이 된
인권조례 저지 범국민 연대는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권조례 재의를 촉구했습니다.
지난달 19일 서울시의회를 통과한 인권조례는
학내 집회 허용과
두발 복장 자율화,
간접체벌 금지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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