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체감경기가
2년 7개월 만에
가장 나빠졌습니다.
한국은행이 조사한
이번달 제조업 경기
실사지수는 78로,
한 달 전보다
2포인트 떨어져
지난 2009년 6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경기실사지수가 100 이하면
경기를 좋지 않게 보는 기업이
좋게 보는 기업보다
많다는 뜻입니다.
기업들은 또
불확실한 경제상황과
내수부진으로
경영이 어렵다고 응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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