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두순 사건'을 소재로 해 논란을 불러일으킨 여가수 알리의 노래 '나영이'의 음반과 음원을 소속사가 전량 폐기하기로 했습니다.
가수 알리측은 “문제가 된 가사는ㅅ 피해자가 아닌 가해자를 겨냥한 것이고,
가사의 의미를 정확히 전달하지 못한 점은 가수가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피해자와 가족들에게 사죄한다고 밝혔습니다.
문제가 된 곡 '나영이'는 알리의 1집 음반에 수록된 신곡으로 음원이 공개되자마자 피해자의 상처를 선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는 비판을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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