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영화 '휴고'가
올해 아카데미상 11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습니다.
고아 소년의 모험담을 담은 이 영화는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가 발표한
84회 아카데미상
최우수 작품상과 감독상 등
최다 부문에 후보로 지명됐습니다.
올해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3관왕을 차지한
미셸 하자나비시우스 감독의
영화 '아티스트'는
10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습니다.
아카데미상 시상식은
다음 달 26일
미국 할리우드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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