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의 인터넷 게임이용은 증가한 반면
이메일과 블로그, 미니홈피 이용 등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성가족부는 지난해 전국 2천200 가구의
청소년 3천 490여 명을 조사한 결과
만 12세에서 18세 청소년 중
79.8%가 인터넷 게임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008년 60.5%에 비해
19.3%포인트 늘어난 수치입니다.
반면에 미니홈피와 이메일 등의 이용은
95.8%에서 86.4%로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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