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경기도지사가
119 긴급전화로 소방관과 통화를 한 뒤
해당 소방관 2명이 전보조치된 것과 관련해
인터넷과 SNS 등에서 논란이 뜨겁게 일고 있습니다.
경기도청 홈페이지는
네티즌들이 몰려
접속이 힘든 상태이고
유튜브에는 통화내역을 풍자한 각종 패러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부 네티즌들은 징계가 지나치다거나
굳이 긴급전화를 이용할 필요가
있었냐는 등의 글을 올렸고/
일부포털 사이트에서는 문책당한 대원 2명의
징계철회를 요구하는 서명운동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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