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공식 매체를 통해
3대 세습 후계자인
김정은의 생모를
처음으로 언급해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조선중앙TV는 어제
김정은 우상화를 위한
기록영화를 내보내면서
아버지 김정일이 생일에도
현지지도에서 돌아오지 않아/
어머니와 함께 밤새
기다린 적도 있다는
김정은의 회고를 전했습니다.
북한은 김정은의 생모 고영희가
재일교포 출신의
무용수였다는 점을 의식한 듯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고영희는 지난 2004년
유선암으로 사망했습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