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과 시민통합당이 18일 통합선언식을 갖고 다음 달 15일 통합전당대회를 개최하는 방안에 합의했습니다.
양당은 어제 밤 늦게까지 진행된 통합 실무협상에서 다음 달 15일 전대를 열어 당 대표를 포함한 6명의 선출직 지도부를 구성하기로 잠정 합의했습니다.
통합정당의 명칭은 민주당, 시민민주당, 통합민주당 등 3개로 압축하고 여론조사를 실시해 새 당명을 확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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