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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경제]박희태 국회의장 전 비서, 선관위 해킹 피의자에 1억 건네

2011-12-14 00:00 사회,사회

박희태 국회의장의  전 비서 김모씨가 10. 26 재보선 당일 중앙선관위 디도스 공격을 실행한
강모 씨와 1억원의 돈거래를 한 사실이 새롭게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이 사건 관련자들의 계좌를 추적한 결과 디도스 공격 6일 전인 지난 10월 20일 김 전 비서가 한나라당 최구식 의원 비서인 공모 씨에게 1천만원을 보냈고 보름 뒤 쯤인 지난달 11일에는 IT업체 대표 강 씨에게 9천만원을 송금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김 전 비서는 나중에 이 돈을 돌려받았으나, 경찰은 이 돈이 디도스 공격과 관련이 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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