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에서 반정부 시위와 폭력 사태를
점검 중인 아랍연맹감시단이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의
군병원을 방문하고
시위진압 도중 사망한 군인들의
장례식에 참석했습니다.
감시단은 아울러
시리아의 이슬람교와
기독교 지도자로부터
현 사태의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현재 150명이 활동 중인 감시단은
10명이 추가로 투입돼
시리아가 아랍연맹과
합의한 평화협상을
잘 이행하는지 여부를
점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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