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 한나라당 의원이 내년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박 의원은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당을 살리기 위해 정치 일번지 종로를 대표하는 저 자신부터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겠다"고 말했습니다.
서울 종로에서 내리 3선을 한 박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함으로써, 한나라당에서 불출마를 선언한 의원은 모두 7명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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