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사망하기 3개월 전인 지난 9월부터 건강 악화 징후가 있어 외국인 의사들이 대거 입북해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중 국경도시 단둥의 대북 소식통들은 헝가리와 프랑스, 중국 등 외국의 저명 의사들이 당시 중국을 거쳐 대거 평양에 들어갔다고 전했습니다.
북한 매체들도 지난 9월 열흘 간 김 위원장의 동정을 일절 전하지 않아 건강 이상 의혹을 산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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