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로 등록금을 낼 수 있는 대학이
10곳 중 2곳도 안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카드업계 자료를 보면
전국 410여 개 대학 가운데
올해 1학기 등록금을 카드로 받는 곳은
72곳으로,
전체의 17.5%에 그쳤습니다.
카드업계 관계자는
일부 대학에서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낮은 수수료를 요구해서
등록금 카드 납부를 확대하기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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