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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경제/날씨]낮부터 바람 강하고 더 추워져

2011-12-08 00:00 사회,사회

오늘부터는 두텁고 따뜻한 옷차림이 가장 필요하겠습니다.
고요했던 아침과 달리, 낮부터는 바람이 강하고 더 차가워지면서 날이 추워지겠습니다.

서울의 낮기온이 2도에 머물면서 어제보다, 또 평년보다도 낮겠습니다. 특히 내일 아침은 서울의 기온이 영하6도까지 곤두박질치면서, 한겨울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눈]
추위와 함께 동해안에는 내일까지 폭설 비상입니다.
특히 영동지방에는 최고 30센티미터, 경북북부에도 최고 20센티미터의 엄청난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오늘 오후 시간을 기준으로 대설예비특보까지 내려 있습니다.

[구름]
북서쪽에서 확장한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오전에 끼어 있던 구름이 점차 걷히고 있습니다. 낮동안 내륙지방은 어제보다 맑은 하늘을 볼 수 있겠습니다.

다만 지형적인 영향을 받는 동해안에는 조금씩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오후 늦게는 비가 눈으로 바뀌어 내리고, 눈발도 매우 굵어지겠습니다.

[기온]
오늘 지역별 기온 알아봅니다.

[주간]
이번 추위는 주말 내내 이어지다가, 다음 주가 되서야 점차 누그러들겠습니다. 건강 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날씨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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