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조업 중국 어선을 단속하다 순직한 고 이청호 경사 영결식이 오늘 오전 인천 해경부두에서 엄수됐습니다.
해양경찰청장으로 치러진 영결식에는 유족과 동료 대원 등 820여 명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습니다.
정부는 고인의 업적을 기려 경장에서 경사로 한 계급 특진시키고, 옥조근정훈장을 추서했습니다.
유해는 오늘 오후 대전 현충원에 안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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