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신용카드로 결제한
세금이 1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카드업계는
국민들이 지난해 신용카드로 국세를 낸 실적이
1조 2천960억 원으로,
전년보다 4천508억 원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용카드로 세금을 내면
할부 납부가 가능한 장점이 있지만,
수수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오는 4월부터는
신용카드 납세 수수료율이
기존 최대 1.5%에서
1%로 낮아집니다.
또 신용카드 포인트로
500만 원 범위에서 세금을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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