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장례 마지막 절차인
중앙추도대회가 오늘 오전 11시부터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됐습니다.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은 추도사에서
김정일 위원장은 군대와 인민의 가슴속에 영생할 것이라며
최고영도자인 김정은 동지의 영도를 따라
선군의 한길로 걸어나가자고 말했습니다.
광장에는 군인과 주민 등 10만 여 명이 운집했고
조선중앙TV는 어제 영결식에 이어 오늘 대회도 생중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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