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를 뽑는 네 번째 경선인
플로리다 경선에서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뉴트 깅리치 전 하원의장을 누르고 1위에 올랐습니다.
개표가 80% 진행된 현재 롬니는 47% 득표율로
32%에 그친 깅리치를 여유 있게 앞섰고
CNN 등 미국 주요 방송들은 롬니의 승리를
확정적으로 보도했습니다.
롬니는 이번 승리로 플로리다 대의원 50명을 얻게 돼
총 84명의 대의원을 확보했고
깅리치는 27명, 샌토럼은 10명의 대의원을 확보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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