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라는 이름이 반세기 만에 사라지게 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상반기에 대국민 공모를 통해
보건소의 새로운 이름을 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새 이름이 정해지면
1956년 보건소법 시행과 함께 탄생한
보건소라는 명칭은
56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됩니다.
복지부는 또
진단과 치료 중심인 보건소의 기능도
질병예방 위주로 개편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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