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설 연휴 교통편을 구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임시 항공편을 투입합니다.
대한항공이 김포와 제주 노선을 비롯해
김포와 부산 등, 총 12개 노선에 만2천석 규모를,
아시아나도 3개 노선에 8천석 규모의
임시 항공편을 운항할 계획입니다.
예약은 대한항공이 모레부터 시작하고
아시아나는 내일 오후 2시부터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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