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신년 국정연설에서
경제적 공정성을 강조하며
근로자와 중산층을 위해
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취임 후 세 번째 국정 연설에서
지금은 밑바닥부터 최고위층까지
같은 원칙을 적용해야 한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의 연설은
주로 경제 문제에
초점이 맞춰졌는데
오는 11월 대선을 앞두고
중산층의 지지를
얻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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