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일본 정부의 공식 사과와 배상을 요구하는 수요집회가 오늘로 1천회 째를 맞았습니다.
1천회 째 수요집회는 서울 중학동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조금 전 11시 30분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의 주최로 시작됐습니다.
위안부 피해 할머니 10여 명과 시민 300여명이 참여했으며 평화비 제막식이 진행됐습니다.
1992년 1월8일부터 20년째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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