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고학년생
4명 가운데 1명이
학교에서 놀림이나
괴롭힘을 겪었지만
피해학생의 절반은
아무에게도 도움을
요청하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지난해 9월부터 12월말까지
서울 시내 5개 초등학교
4, 5, 6학년생 1천37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학교폭력 피해를 당하고도
도움을 요청하지 않았다고
답한 학생이
47%나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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