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서울지역에서 보통 휘발유는 종로구가, 고급휘발유는 영등포구가 가장 비싸게 팔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식경제부 자료를 보면 지난 한 달 동안 서울 종로구에서는 보통 휘발유가 1리터에 평균 2,142원에 판매됐습니다.
가장 싼 곳은 광진구로 1,950원이었습니다.
고급 휘발유는 영등포구가 1리터에 평균 2,400원으로, 가장 싼 강북구와 282원 차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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