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각으로 어제 밤
이란 북동부 지역에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해
수십 명의 부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지진의 진앙지는
이란 네이샤부르 지역으로,
현지 언론은 지진의 충격이
마슈하드와 그 교외 지역에서도 감지됐으며,
최소한 36명이 다쳤다고 보도했습니다.
다른 지역의 자세한 피해상황은
보고되지 않은 가운데,
네이샤부르 당국은
긴급 대응팀을 지진 현장에
파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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