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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경제]증권사 대표 또 무죄, 수사 논란 가중

2012-01-20 00:00 사회,사회

전문 단타 매매자에게 증권사 내부 전산망 등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증권사 대표들이 또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황성호 우리투자증권 대표와
이휴원 신한금융투자 대표,
주원 KTB투자증권 대표에 대한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이로써 같은 혐의로 기소된
12개 증권사 대표 중 10명이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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