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베네 등 5개 커피전문점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의 대대적인 조사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공정위 관계자는
"커피전문점 시장에서
일부 가맹본부의 불공정행위 사례가
잇따라 신고됐다"면서
"생계형 창업자인
가맹점주의 자립 기반을 확보한다는 차원에서
대대적인 실태조사를 벌일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할리스와 엔제리너스, 카페베네, 이디야, 톰앤톰스 등
5개 국내브랜드 커피전문점이
조사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큽니다.
직영 형태의 커피빈과 스타벅스 등은 조사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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