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생산자물가 상승률이 1년 만에 최저로 떨어졌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달 생산자물가가 1년 전에 비해 5.1% 올라 지난해 11월 4.9% 이후 가장 낮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는 태풍으로 채소와 과일의 작황이 좋지 않았지만 올해는 기후가 좋아 1년 전보다 값이 20.5%가량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반면 곡물가격은 1년전보다 17.9%, 축산물 가격은 13.9%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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