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홈페이지 해킹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한나라당 최구식 의원의 비서 공 모씨가 범행 직전 국회의장실 5급 비서관 등과 함께 술을 마신 사실을 확인하고 당시 무슨 이야기가 오갔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술자리에 동석했던 국회의장실 김모 비서관과, K변호사, 병원장을 어제 불러 조사했습니다.
또 구속돼 있는 공씨를 상대로 배후가 누구인지 집중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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