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내년 경제성장률을 대폭 하향 조정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설비 투자 감소와 수출 증가율 감소가 예상된다며 내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4.6%에서 3.7%로 낮춰잡았습니다.
한편 지난달 생산자물가는 채소와 과일 가격이 하락하면서 1년 전과 바교해 5.1% 오르는데 그쳐 지난해 11월 4.9%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의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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