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쯤
장태완 전 수도경비사령관의
부인 이모 씨가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한 아파트 화단에 쓰러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 아파트의 자택에서는
이 씨가 직접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유서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장 전 사령관이
2010년 숨진 뒤 홀로 지내던
이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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