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산유국인 사우디 아라비아는
이란 사태가 악화될 경우
자체 증산을 통해 석유 감소분을 보전할
태세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알리 알-나이미 사우디 석유장관은
CNN과의 인터뷰에서
사우디는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거의 즉시 하루 200만 배럴 가량
석유생산을 늘릴 수 있다면서
사우디가 가장 이상적인 것으로 보는 국제유가 수준은
배럴당 100달러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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