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껌이나 금연패치 같이 니코틴이 포함된 금연 보조제가
전혀 효과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는
금연 보조제 사용자와 비사용자 조사 결과
다시 담배를 피우게 된 사람들이
양쪽 모두 3분의 1로 비슷하게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진은 금연보조제에 의존하면서
전문가 도움을 받지 않은 경우
다시 담배를 피울 확률은
보조제를 사용하지 않은 경우의
두 배나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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