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가 이어지면서 순간 전력수요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오전 9시51분
순간 최대전력 수요는
7천4백18만kw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예비전력은 532만kw,
7.3%까지 내려가
전력당국이 바짝 긴장했습니다.
예비전력이 400만kw 까지
떨어지면 위험수준입니다.
하지만 기업들의
전력사용 절감 협조로
10시 이후 예비전력은
다시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식경제부는 "전력수요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음에도
전력공급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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