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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경제]지구 온난화로 명태 밀수 60억 급증

2012-01-10 00:00 경제

지구 온난화 여파로 명태가
자취를 감추면서 명태가
농수축산물 가운데 밀수 1위 품목이 됐습니다.


관세청은 지난해 적발한 명태 밀수액이
780억 원을 기록해
지난해 13억 억원보다
무려 60배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관세청은 동해의 수온 상승으로
명태 어획량이 급감해
부정 수입
물량이 급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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