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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830]오늘의 날씨

2011-12-02 00:00 문화,문화

12월이 시작되면서, 겨울 향기가 드리워졌습니다.
이를 반기듯 동해안을 제외하고는 비도 그치고, 기온이 어제와 비슷했지만 구름 사이로 햇살이 비춰지면서 덜 쌀쌀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내일 출근길은 오늘보다 좀 더 따뜻한 옷차림이 필요하겠습니다. 서울의 아침기온이 2도, 대관령 영하4도로 오늘보다 2,3도 가량 낮겠고요. 바람 때문에 몸으로 느껴지는 쌀쌀함은 더하겠습니다.
[vf]
또, 충청이남지방에는 비소식이 나와 있는데요. 이 비는 모레 전국으로 확산되겠고, 동해안은 모레까지 비나 눈이 계속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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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지형적인 영향으로 동해안에는 종일 비나 눈이 오락가락하고 있습니다. 내일까지 비로 내릴 경우 최고 30밀리미터, 눈으로는 최고 20센티미터가 더 쏟아지겠습니다. 특히 새벽에 눈이 다시 강해지겠습니다. 또, 점차 기압골의 영향으로
[개황]
내일 오후, 제주도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서 점차 남부 전 지역으로 확산되겠습니다. 서울 등 그밖의 지방은 종일 흐려져만 있겠습니다.
[기온]
내일 기온, 지역별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서울로 가보죠. 아침 기온은....
[주간]
날은 갈수록 차가워지겠습니다. 특히 다음 주 월요일 서울의 아침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날씨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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