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인상된 전기요금이 넉 달 만에 다시 오릅니다.
지식경제부는 5일부터 주택이나 농가를 뺀 산업용, 교육용
전기요금을 평균 4.5%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1년 사이 전기요금이 두 차례나 오른 것은
30년 만에 처음입니다.
또 전력사용량이 많은 시간대에
높은 전기 요금을 물리는
‘피크 요금제’ 적용 대상을
지금보다 10만 곳 가까이 늘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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