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스마트폰 사용 기록을 수집하는
소프트웨어 문제로 파문이 일자
소비자들이 집단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들은
'캐리어 IQ'사의 정보 수집용 소프트웨어를
스마트 폰에 몰래 탑재했다며
휴대 전화 제조사인 삼성, HTC, 애플과
이동 통신사 AT&T를 상대로
집단 소장을 냈습니다.
또 관련 회사들을
도청 등의 혐의로 형사 고소하고,
수억원 대의 손해 배상도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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