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보는 내일의 동아일봅니다. 먼저 서울 명동 거리를 집중 취재한
기사를 1면에 올렸습니다.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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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온 사인은 오후 4시부터 번쩍거리고, 반팔 옷을 입은 직원들은
문을 활짝 열고 히터를 펑펑 켜댄다....큰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겨울철 전력 비상 수급 기간이 그제부터 시작됐지만
명동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있단 얘깁니다.
이러다간 올 겨울에 블랙 아웃 즉 대규모 동시 정전이란
또 한번의 재앙이 찾아올 지 모른다고 동아일보는 경고하고있습니다.
명동 거리의 전력 낭비 실태, 동아일보에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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