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등을 통해 크로이츠펠트야콥병, CJD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의인성 CJD 환자가 또 다시 발견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최근 식물인간 상태인 48살 남성의 병력을 조사한 결과, 독일제 인공 뇌경막 이식 뒤 발생한 의인성CJD 사례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의인성CJD 사례가 발견된 것은 지난 7월 숨진 54살 여성 이후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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