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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830]‘도가니’ 인화학교 임원 2명 영장

2011-12-08 00:00 사회,사회

광주지방경찰청은 성폭행 사건을 은폐하고 법인 돈으로 합의금을 준 혐의로 인화학교 이사장 67살 강모 씨와 이사 51살 정모 씨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강 씨 등은 2008년 성폭행 합의금 3천만 원을 법인에서 지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정 씨는 지난 해 발생한 성폭행 사건을 축소, 은폐한 혐의 등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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