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10명 중 4명은 지난해 소득세를 한 푼도 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과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지난해 납세실적이 없는 근로자와 자영업자 수는 839만 명으로 2009년보다 27만 명 늘었습니다.
세금을 내지 않은 사람이 많아진 건 각종 비과세나 감면 등을 통해 과표액을 ‘0’으로 만든데다
경기가 나빠져 소득이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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