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홈런왕 배리 본즈의 스테로이드 파문이 결국 1개월간 가택 연금으로 마무리짓게 됐습니다.
본즈는 샌프란시스코 연방법원에서 재판방해 혐의로 30일 동안의 가택연금을 포함한 총 2년간 보호관찰과 함께 사회봉사 250시간, 4천달러의 벌금형을 받았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앞서 검찰은 법원에 본즈의 징역 15개월 형을 요청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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